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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시장맛집 - 꾸리살로 만든 싱싱한 생육회 다래육회

만년지기 우근 2013. 8. 9. 11:39

 

 

서울종로5가역맛집 - 그날 그날 들어온 신선한 꾸리살로 만든 육회

                                                                                                                        우근 김  정  희

 

서울 광장시장은 동네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8번 마을버스 종점이기 때문이다.

광장시장에서 가장 유명한 자매집 바로 건너편에 있는데 자매집은 이제 너무나 유명해서

동에 사람들은 다래육회에서 즐긴다.

서울에 올라와서 육회를 먹을곳이 처음에는 막막해서 살짝 냉동 시킨 백제정육점식당이

나에게는 35년이 넘는 단골집이다.

마을버스에서 내려서 백제정육점까지 걸어갈려고 하니 휴~~~.

오늘은 다래육회에서 먹자.

맛집을 누구나 다 선호한다.

다래 육회는 특히 종로구청 분들이 단골이라서 많이 갔는데 사진은 담지 않았다.

지방에서 올라 온 친구가 육회를 먹어보고 싶다고 한다.

사실 다래육회집은 몇달전에 가 본 사진을 잊어 먹다가 이제서야 올린다.

여름철에는 육회를 잘 먹어야 한다.

다래 육회는 그날 그날 들어오는 꾸리살로 육회를 내는데 담백하고 아주 좋다.

여행을 하면서 혼자서 밥을 먹는게 너무 싫다.

어릴적부터 가장 많이 먹었고 좋아하는 육회는 전라도식으로는 2가지가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고추장으로 버물려서 나온다.

육회와 생고기는 그런면에서 다르다.

다래 육회는 계란 노른자가 위에 올려져서 나온다.

육회가 갑자기 먹고 싶어서 올려본다.

다래 육회 강추!!!       

 

 

 

육회를 먹고싶으면 광장시장으로 가면 된다.

 

 

 

 

육회집으로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자매집 건너편에 있는 다래육회다.

 

 

 

 

이제 광장시장은 우리나라 여행객들 보다는 외국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맛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육회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바로 싱싱함 이라고 말하고 싶다.

 

 

 

 

무엇이든 최고는 우선 재료가 싱싱해야 한다.

여름철에 육회를 잘 못 먹어서 탈이난 후배가 있는데

그날 그날 들어온다 해도 어떻게 재료를 가져왔는지 보아야 한다.

 

 

 

 

지금도 육회는 비싸지만 예전에도 여전히 비쌌다.

효자 아들을 두신 할아버지 덕분에 나는 육회는 항상 먹었다.

 

 

 

 

계란 노른자 색깔과 무척 잘어울린다.

 

 

 

 

술친구가 올라왔으니 술자리에 최고의 안주 육회에 나오는 국에도 고기가 들어가 있다.

 

 

 

3분이서 열심히 육회를 썰고 게시는데 꾸리살은

힘줄이 있어서 발라내고 계시는 걸 본다.

 

 

 

 

육회를 만들고 있는 꾸리살을 담아 보았다.

 

 

 

 

간천엽을 먹고 싶어서 달라고 했더니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

많이 아쉬웠다. 

 

 

 

다래육회의 차림표다.

 

 

 

다래육회는 차림표가 2개로 나누워져 있다.

 

 

 

다래육회의 다른 차림표다.

우리가 먹으러 갔을때도 육회말고 동태찌개를 시키시는

손님이 많았다.

 

 

 

육회비빔밥이 나왔다.

 

 

 

육회비빔밥은 여러가지 야채와 함께 배가 들어가 있다.

 

 

 

과일 중에서 가장 비싸게 팔리고 있는 배를 보니

시원하다는 느낌이 먼저온다.

 

 

 

육회비빔밥과 함께 나오는 국물이다.

 

 

 

육회비빔밥은 젓가락으로 살살 비벼야 제맛이 난다.

 

 

 

 

젓가락으로 비벼지는 육회비빔밥을 보니 침샘이 자극을 받는다.

 

 

육회비빔밥은 안주로도 최고다.

 

 

 

육회도 먹어보고 육회비빔밥으로 배를 채우고 안주로 먹는다.

 

 

 

 

육회와 함께 육회비빔밥은 최고의 안주다.

다래육회 강추!!!

 

 

 

 

 

다래육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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