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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충주 -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반기문 UN 사무총장님

만년지기 우근 2013. 8. 28. 10:56

 

 

충북충주 - 반기문UN사무총장님 내외를 보면서 느끼는 감동

                                                                                       우근 김  정  희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겨야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역사에서 남을 사람들이 많을거 같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님도 남으리라 생각한다.

세계적으로 수많은 변동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세계적인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많이도 배출되고 있는데 아마도 21세기의 새로운 한반도 기운이라고 생각한다.

예나 지금이나 청렴결백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아마 손에 꼽아야 할거다.

세상이 그러니까?

예전에도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태반일거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니까?

나만 왜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

한사람으로 인해서 행복해지는 순간이 있었다면 충주 세계조정경기에서 나는 느꼈다.

반기문 UN 사무총장님 부부의 모습에서 많은 걸 느끼고 내가 살아가야 할

다음 시간들을 다시 재 정립을 필요로 했다.

오늘은 언제나 존재하는데 단 한번도 같은 시간은 주어지지 않는다.

새로운 시간을 즐겁고 아름답게 보내기로 마음 먹는다.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개막식을 보면서 느끼는 세계적인 사람이

가장 아름다움을 느끼다 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조정경기가 인기 종목으로 부상되기를 바란다.  

 

 

어느 사진을 처음으로 올릴까?

하다가 2번째로 밀린 우리나라 태극기인데

나는 이글을 보면서 통일을 기원했다.

 

 

 

 

개회식이 시작되려고 한다.

20시 부터 개회식이 진행되었다.

  

 

 

 

전광판으로 볼 수 있는 내외빈의 모습이다.

 

 

 

 

아리랑이 울려 퍼지고 우리나라 구석 구석에 울림으로 퍼져나가기를 ~~~.

 

 

 

그랜드 스탠드로 비쳐지는 화려한 별빛은 이번 경기에서

또 다른 스타 탄생을 의미한다.

 

 

 

 

반기문 UN 사무총장님께서 VIP룸에 먼저 가셔서 건배 제안을 하시는 중인데

몇겹으로 쌓여져 보이는 사진이라서 눈보다 카메라가 못하다는 걸

다시 한번 더 느낀다.

 

 

 

 

이 흐린 사진을 보여드리는 건 여기에는 별로 카메라 진들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고

나는 이 자리를 꼭 사진으로 담아 보리라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올려본다.

장소는 그랜드스탠드 2층에서 이루워졌다.

경비가 삼엄해서 A로는 도저히 들어갈 수 없었다.

많은 아쉬움이 남았던 시간이다.

 

 

 

내가 예상했었던 길로 반기문 사무총장님은 들어 오셨다.

인산인해라고 표현해 본다.

 

 

 

 

수많은 카메라들이 무엇을 담아 내었는지 모르겠다.

 

 

 

 

아나운서 2분을 담아 보았으나 역시 흐리다.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전광판의 화려함을 담아 본다.

 

  

 

반기문 사무총장님께서 걸어가고 계시는데 뒷모습이다.

마치 숨은 그림찾기를 해서 한참만에 찾을 수 있다.

 

 

 

장비가 좋아야 밤 사진을 담을 수 있는데

그런대로 추억이라고 생각해 본다.

 

 

 

 

반기문사무총장님 부부의 모습을 담아 보았다.

 

 

 

 

반기문 사무총장님 옆에 계시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계신다.

 

 

 

 

전광판에 있는 반기문 사무총장님 모습이 가장 뚜렷하고 좋게 나온다.

위에는 사진 아래는 뒷모습이 보인다.

 

 

 

 

반기문 사무총장님 영어로 하시고 전광판에 한글로 나온다.

 

 

 

 

UN사무총장님으로 세계적인 이야기를 하시고 계신다.

 

 

 

 

이번에 참석한 나라 국기들이 한 나라씩 불려지고 있다.

 

 

 

 

맨 마지막 주최국 대한민국 국기가 보인다.

 

 

 

 

우리나라 태극기를 들고 가는 모습을 담아 보았다.

 

 

 

 

태극기를 마지막으로 80여개국 국기가 모여 있다.

 

 

 

 

전광판에 이종배 집행위원장님이 보이고 이종배위원장님께서 단상에 오르고 계신다.

 

 

 

 

이종배위원장님의 환영사가 영어로 전광판으로 보여진다.

 

 

 

세계조정연맹 데니스 오스왈드회장님께서 2013 충주 세계조정경기대회 개회를 선언하신다.

 

 

 

 

80여개국 국기와 함께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는 개회를 했다.

 

 

 

 

9시에 정문에서 모이기로 해서 일어나야 했는데

정문으로 나오니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정문에서 본 불꽃놀이의 호려함은 극치라고 표현하고 싶다.

 

 

 

 

몇년이나 되었을까?

아마 여지껏 본 불꽃놀이 중에서 최고가 아니였을까?

 

  

 

 

캄캄한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는 바로 환상의 시간이였다.

 

 

 

 

밤 하늘을 황금빛으로 물들여 놓았다.

 

 

 

 

불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한 시간은 평생 잊을 수 없으리라.

 

 

 

 

하트가 그려져 있는 불꽃들이 피어오르고 사그라진다.

 

 

 

어느 시간에 이런 환상을 볼 수 있을까?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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